궁금증 풀이 · 돈
문제를 없애려던 상금이 문제를 키운 이야기
코브라 효과
1902년 프랑스 지배하의 하노이는 쥐를 줄이려고 잡아 온 쥐꼬리마다 돈을 줬어요. 그러자 꼬리만 자르고 쥐는 풀어 주거나 일부러 쥐를 기르는 사람까지 생겼어요. 인도에서 코브라 현상금 때문에 코브라를 길렀다는 이야기가 이름의 유래지만, 그쪽은 기록으로 확인되진 않아요.
In English
The cobra effect · When a bounty makes the problem worse
In 1902 French-ruled Hanoi paid a bounty for every rat tail. People cut off tails and released the rats, and some even bred them. The name comes from a story about cobra bounties in British India, but that version isn't backed by recor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