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증 풀이 · 뇌·기억

기억력 대회 선수들이 쓰는 외우기 비법

기억의 궁전

잘 아는 집이나 길을 떠올리고, 외울 것을 그 길 위의 장소마다 하나씩 놓아 두는 방법이에요. 고대 그리스 때부터 쓰인 '장소법'으로, 2017년 연구에선 처음 해 본 사람들이 6주 훈련 뒤 외운 단어 수가 26개에서 62개로 늘었어요. 넉 달 뒤에도 효과가 꽤 남아 있었어요.

In English

The memory palace · The trick memory champions use

Picture a familiar house or route, and place each item to remember at a spot along it. This 'method of loci' dates back to ancient Greece. In a 2017 study, novices trained for six weeks went from recalling 26 words to 62, with much of the gain lasting four mont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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